민설아는 어머니 심 수련이 자살 한 오윤희를 뽑았을 때 사임 (?)했다.

인스 타 그램 ‘soominn_jo’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펜트 하우스 2’배우 조수민이 재치있는 글을 남겼고, 이지아는 유진의 죄를 용서했다.

2 일 SBS ‘펜트 하우스 2’가 끝난 직후 극중 민설아로 출연 한 조수민은 인스 타 그램에 글을 올렸다.

‘모든 것을 용서해야한다’는 ‘펜트 하우스 2’마지막 회 촬영 현장에 나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민설아의 어머니 심 수련 (지아 분)은 민설아를 죽인 오윤희 (유진 ​​분)를 용서했다.

통찰력

통찰력SBS ‘펜트 하우스 2’

오윤희는 민설아를 죽였다고 고백하고 법정 판사 대에왔다. 심 수련은 판결 직전에“법이 그녀를 판단해야하지만 나는 이미 오윤희를 용서했다”고 말했다.

오 수련은 심 수련의 진심에 음침했고, 심 수련은“설아는 엄마와 같은 마음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결국 오윤희는 심 수련의 당선으로 징역 3 년을 선고 받았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아무리 딸을 죽여도 용서받지 못한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용서는 심이 아닌 민설아가해야한다”등 이해가 안된다고 답했다. 수련. “

통찰력

통찰력SBS ‘펜트 하우스 2’

특히 심 수련이 민설아 (김영대 분)와 선경 (한지현 분)을 괴롭힌 그룹의 엄마 였기 때문에 더욱 역설적이다.

조수민은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만나 의미있는 (?) 게시물을 올린 것 같다.

이날 마지막 에피소드를 방영 한 ‘펜트 하우스 2’는 올해 안에 시즌 3로 홈 시어터로 복귀 할 예정이다.

통찰력

통찰력SBS ‘펜트 하우스 2’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