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며느리가 보이스 피싱 범인을 붙잡아 배우 김영호의 남동생으로 밝혀졌다

사진 설명배우 김영호. 사진 | 스타 투데이 DB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시어머니가 보이스 피싱을하던 중 오토바이를 쫓다가 오토바이를 타는 용감한 며느리는 배우 김영호 (54)의 여동생이됐다.

11 일 충북 보은 경찰서에 따르면 9 일 80 대 노인의 통장을 훔치려 던 중국인 보이스 피싱 갱단 원이 가족 추적 사건으로 체포됐다. 시어머니가 불분명 한 전화를 받고 통장을 우편함에 넣는 방법을 궁금해했던 며느리는 보이스 피싱이라고 느꼈다.

며느리가 10 분의 추격 끝에 남자를 잡자마자 먼저 통장을 가져 갔다.

이 통장에는 시어머니가 모은 1300 만원의 돈이 담겨 있었다.

그 남자는 며느리의 손을 내 던지고 다시 도망 쳤지 만 남편과 친척들이 트럭 반대편에 합류 해 도망친 남자를 붙 잡았다. 그 남자는 신고되어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보이스 피싱 파티 A (30 세 중국인)를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12 일 ‘시어머니 보이스 피싱 범인을 붙잡은 용감한 며느리’와 함께 화제가 된 사건이 ​​12 일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이 며느리는 배우 김영호의 남동생이었다.

김영호는 인터뷰에서 “뉴스를 봤는데 굉장한 데 이름은 동생의 이름이었다. 전화를 걸어 물어 보니 그가 자신이라고 말하고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적인 모습으로 과감한 연기를 선보인 김영호는 MBC 일간 드라마 ‘밥이 되어라’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