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46 %, 김영춘 29 %, 부산 시장 가상 대결 [코리아리서치]

7 일 부산 수영구 부산 시청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 행사에 참석 한 부산 시장 보궐 선거 본선에 참가한 4 명이 좋아하는 추첨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왼쪽부터 1 번 박성훈, 2 번 이언주, 3 번 박민식, 4 번 예비 후보 박형준. 연합 뉴스

4/7 부산 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 한 박형준 예비 후보 인 박형준 후보가 가상 대결에서 민주당 후보보다 앞서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리서치가 8 일과 9 일 MBC의 요청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18 세 이상 남녀 805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 대통령은 민주당 후보를 10 % 이상 추월했다.

박 후보는 김영천 전 민주당 해양 수산부 장관과의 양자 대결에서 김 후보 (28.9 %)를 46.3 %로 크게 앞섰다. 40 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박씨에 대한 지지도가 높았다.

민주당 변성완 전 부산 시장이 격차를 벌렸다. 김 후보는 48.1 %, 변 후보는 25.5 %였다.

예선 후보들은 1 일 '민주당 시장 후보자 전국 인터뷰'녹화에 앞서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왼쪽부터 변성완 전 부산 시장, 박인영 전 부산 시의회 의장, 김영천 전 해양 수산부 장관.  오종택 기자

예선 후보들은 1 일 ‘민주당 시장 후보자 전국 인터뷰’녹화에 앞서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왼쪽부터 변성완 전 부산 시장, 박인영 전 부산 시의회 의장, 김영천 전 해양 수산부 장관. 오종택 기자

이언주 전 의원이 국민 권력의 후보가 될 것이라고 가정했을 때 결과는 오차 범위 내에서 타이트했다. 이 후보와 김영춘 후보 사이의 가상 대결에서는 각각 35.6 %와 34.7 %였다. 이 후보 (34.8 %)와 변성완 후보 (29.3 %)의 가상 대결도 오차 범위 내에 있었다.

범여권 후보의 적합성을 묻는 질문에 김영천 21.9 %, 변성완 9.4 %, 전 부산 시의회 의장 박인영 3.4 % 순이었다. 범 야당 후보에 대한 적합성은 박형준 35.6 %, 이언주 10.6 %, 전 부산 박성훈 부시장 6.2 %, 전 의원 박민식 5.2 %였다.

이 설문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 신뢰 수준에서 ± 3.5 %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 선거 조사 심의위원회 웹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홍주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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