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e Mi-Rae-Slong Piabi ‘너무 일찍 만나요’오늘 오후 7시 30 분

사진 설명미래 미래 (왼쪽)와 슬롱 피아 비는 LPBA 32 라운드에서 16 강 진출을 놓고 싸운다.

[MK빌리어드뉴스 이상민 기자] 너무 일찍 만났습니다. 대면 전 이라기보다는 서바이벌이지만 두 명의 강력한 챔피언십 후보가 일찍 대결한다.

슬롱 피아 비 (캄보디아)와 이미래 (TS‧JDX)가 강서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리는 ‘LPBA 투어 제 5 회 게임 웰컴 저축 은행 웰뱅 챔피언십 2020-21’결승전에서 첫 LPBA 대결을 펼친다. -구 서울 오후 7시. 두 사람은 김정미, 이우경과 함께 5 조로 편성됐다.

KBF (대한 당구 연맹) 선수로 뛰는 두 선수는 김민아 (NH 그린 포스), 김보미 (SK 위너스)와 함께 1 위를 차지했다.

이미래는 기존 LPBA 최강자 다. 경력 3 승으로 임정석 (SK 렌터카)과 함께 최다 트로피를 올렸다. 특히 그는 2020-2021 시즌에 열린 4 개 대회 중 2 개 대회에서 우승 해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상금 (4100 만원)과 포인트 (43,600 점)도 1 위다.

그러나 이번 대회의 64 라운드는 다소 부진했다. 1 조 (최지민, 하야시 김상아)에서 뛰었던 이미래는 한때 바닥에 쓰러져 탈락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그는 위기를 극복하고 조 2 위로 32 라운드에 진출했다. 3 위 최지민과는 4 점 밖에되지 않았다. 평균 점수는 0.727 점, 높은 점수 3 점.

예선에서 ‘피아 비’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로 피아 비의 활약이 보여졌다. LPBA의 데뷔전 인 PQ 라운드에서는 105 점, 평균 1.208 점으로 1 위를 차지했다.

또한 3 조에서는 LPBA 챔피언 김세연, 김 예은, 차유람, 오슬지가 16 강 진출을 위해 싸운다. 김민아는 2 조, 백민주는 4 조에서 뛰게된다. , 그리고 그룹 7의 김가영. LPBA 32 회 결승전은 오후 7시에 열립니다. [[email protected]]

LPBA 32 강 무승부.

사진 설명LPBA 32 강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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