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홈 2 연패 … 대구 FC, 성남 홈에서 0-0 무승부

대구 FC는 6 일 오후 7시 30 분 DGB 대구 은행 공원에서 열린 성남 FC와의 ‘하나 원 QK 리그 1 2021’8 라운드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은 대구의 대표 스트라이커 인 세진 야가 상대의 골을 쏘는 모습이다.

프로 축구 팀 대구 FC가 파도를 타다가 안타깝게도 ‘홈 2 연승’사냥에 안타깝게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는 6 일 오후 7시 30 분 DGB 대구 은행 공원에서 열린 성남 FC와의 ‘하나 원 QK 리그 1 2021’8 라운드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은 경기 전부터 ‘실드 vs. 실드’전투에서 주목을 받았다. 성남은 견고한 수비벽을 자랑하며 개막 이후 7 경기에서 4 점만을 기록했다. 반면 대구는 지난 6 경기에서 12 실점을 감산 해 주 수비수 부상을 줄였다. 다행히 수비의 핵심 인 홍정운과 김우석이 6 일 포항 7 라운드 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조직력을 회복했다.

대구 FC 이병근 감독은 “김우석은 홍정운, 정태욱과의 베스트 라인업”이라고 말했다. 키가 큰 상대와 잘 싸울 것 같아요. “

견실 한 수비벽을 되찾은 대구는 라인을 유지하고 수비했지만 역습 상황에서 세진 야, 이근호, 세진 유가 공을 교환하고 빠르게 치고 올라 갔다.

전반 25 분에는 골만 두 번 성공 해 안타까운 장면이 연출됐다. 정태욱이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들어올 렸지만 이근호는 머리에 꽂았지만 골대를 맞았다. 안용우는 이번에 튀어 나온 공을 머리에 밀어 넣었지만 다시 골을 맞았다.

반대로 29 분은 어지러운 순간이었다. 성남의 키가 큰 스트라이커 멀리 치는 대구의 빡빡한 수비를 통해 골을 향해 나아가고 오른발 슛으로 연결되었고 골키퍼 최영은이 성공했습니다.

하반기 대구는 이용래없이 츠바사를 영입 해 변화를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 김영광에게 막혔다.

후반 8 분 정승원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골대를 향해 헤딩했으나 성남 수비에 막혔다. 김영광은 세르 기뉴가 잡은 공을 뻗어 강력한 슛으로 연결했다. 세르 진유가 땅을 쳤던 것은 유감스러운 기회였다.

그 후 세진 야가 갑자기 허벅지 뒷부분을 움켜 쥐고 빠져 나가자 대구는 에드가가 이끄는 공격을 계속했다.

후반 14 분, 이근호가 골대 바로 앞에서 안용우의 크로스를 미리 헤딩하는데 성공했지만 김영광이 다시 막아 내고 수비진이 2 초부터 츠바사의 슛을 클리어했다. 공 기회.

이후 정승원은 미드 레인지 슛을 시도하는 등 계속해서 골을 노렸지만 결국 성남의 골은 흔들리지 않았다.

이병근 감독은 “결정적인 기회에 골에 좀 더 집중했다면 승리 할 수 ​​있었던 것이 아쉽다.하지만 2 연속 제로 점을 기록했기 때문에이를 보충한다면 공격의 단점이 있으면 다음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있을 것 같다. “우리가 얻을 수있을 것 같다”며 “세진 야가 면밀히 점검 할 예정이다. 세진 야가 없을 때 선수들이 싸울 수있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

대구는 10 일 강릉 종합 운동장을 방문해 강원 FC를 상대로 9 차전을 앞두고있다.

최시웅 기자 [email protected]

영남 일보 (www.yeongnam.com), 무단 전재, 수집, 재배포 금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