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오태양, 육성으로 반격 “경찰이 밀려 …

사진 국민의 힘 이준석이 선대위 뉴미디어 본부장 페이스 북에 포착됐다.

3 일 이준석 뉴미디어 본부장 선대위는 자신의 페이스 북 페이지에 미래당 서울 시장 오태양 후보의 육성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오전 오전 오태양 후보가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올렸을 때 그의 요청에 따라 ‘오세훈 후보에게 폭행을당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있으면 공개 해주세요’ 반박하겠습니다”라고이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오태양 후보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행위 이후 추정되는 상황이 담겨있다.

이 감독은“영상 1 분 50 초 시점에 오태양 후보가 ‘경찰이 그를 밀어 땅에 쳤다’며 밀어 붙였다는 증언이있다. Do”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태양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 북에 폭행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며 폭행범 죄다.” 그는 2 일 목동 개비 시장에서 출마 한 오세훈 후보에게 전사 비극에 대한 발언에 대해 사과하라고 말한 후 오 캠프 관계자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오태양 후보는 당시 선거 운동 피켓에 대한 신체적 폭행과 피해 등의 행위가 있었다고 거듭 주장하며이를 뒷받침하는 동영상과 사진이 많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저와 선거 운동가들의 폭행으로 서울 선거 관리위원회와 양천 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를 받고있다”고 덧붙였다. “당신은 공정함을 좋아하므로 공정한 사법 판결을 받자.”

김은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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