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가족 신봉선 x 지상 률 월미도 데이트는 서로의 마음의 문을 열어야한다

1 등은 될 수 없다 (사진 = JTBC)

신봉선과 지상 률 부부의 월미도 연애 장면이 공개된다.

14 일 (일) 방송 된 JTBC ‘난 못해 # 1’에서는 ‘봉지 커플’으로도 알려진 신상렬과 신봉선의 데이트 장면이 이어진다. ‘코미 돈 17 호 커플’을 희망하는 선배 코미디언들의 관심이 팡락 부부가 편곡 한 두 월미도의 연애에 집중되는 상황.

최근 ‘1 위는 안돼’녹화에서 팽락 부부와 봉지 부부는 월미도에있는 놀이 공원으로 향했다. 곧 4 명이 월미도 명물 디스코에 갔다. 신봉선은 조직의 힘을 이겨내지 못해 집중력을 잃고, ‘선배’가 아닌 ‘오빠’로 상렬을 부르며 도움을 청했다. 또한 그는 1 열의 팔로 달려 들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를 본 심진화는“신봉선은 그곳에서 덤벼 드는 꼬마 야”라고 외쳤다.

이어 네 명은 관람차로 향했고 봉지 부부는 다른 부부처럼 서로 사진을 찍어 ’17 번째 부부 ‘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때 최양락은 과거 데이트를하면서 관람차를 탔던 추억을 회상했다. 이에 펭 현석은“너와 함께 관람차를 탔던 기억이 없다! 당신은 여기 어떤 여자와 계십니까!”

한편 이날 신봉선과 상렬 상률이 남긴 뒷문은 “(내 마음의 문) 열어두고 싶다”며 서로에게 여운을 남겼다. ‘내면의 심장 인터뷰’.

봉지 커플은 누구나 원하는대로 ’17 번째 커플 ‘이 될 수 있을까? 팡락과 봉지 커플의 두 번째 월미도 데이트는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I Ca n’t Be # 1’에서 확인할 수있다.

한경 닷컴 엔터테인먼트 이슈 팀 신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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