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레전드’홍명보, 제철소 ‘고로’지원의 힘에 새로운 느낌

홍명보가 이끄는 울산, 막판 동점골에 패해 포항과 1-1 무승부

“70 분만에 힘든 곳, 포항 제철소”

울산 감독 홍명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 = 연합 뉴스) 안홍석 기자 = 오랜만에 포항 제철소를 찾은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포항 홈팬들의 응원의 열정을 인정했다.

울산은 13 일 포항 스틸 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한 2021 라운드 4 원정 경기에서 22 분 22 분 김민준의 개막 골로 선두를 차지했으나 송민과 동점골을 터뜨렸다. 하반기에 규와 1-1 무승부.

이날 경기는 자신의 팀과의 첫 경기로 홍 감독이 사령탑을 맡았다.

홍 감독은 포항에서 데뷔 해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매김했다. 그는 1992 년부터 1996 년까지 포항에서 뛰었고 일본 J 리그에서 뛰었고 2002 년에 잠시 포항에 입단했다.

활동적인 사령탑 중에는 포항 출신 김기동 감독을 제외하고는 열정적 인 것으로 유명한 스틸 야드의 응원 분위기를 아는 감독이 홍 감독이다.

홍 감독은 이날 우승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로 ‘철근의 열’을 꼽았다.

“강철 야드는 70 분 (하반기 25 분) 후 원정팀에게 특히 어려운 곳입니다.”

포항 김기동 이사
포항 김기동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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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또 “개막 골 이후 공격적이되어야하는데 상대가 압박을 받아 선수들이 뒤처진 것 같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으로 총 좌석 수의 25 % 인 약 4,000 명의 관중 만이 입장 할 수 있었지만 용광로와 같은 환호는 여전히 울산의 위협이었다.

김 감독은 무승부로 거의 패배 한 경기를 마무리하는 원동력으로 홈 팬들의지지를 꼽았다.

김 감독은 “(강철 야드에서) 70 분 만에 상대 팀이 육체적으로 힘들어지는 데이터 추세가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렵게 경기장을 방문 해주신 팬들 덕분에 오늘 70 분만에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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