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년이 다가온다 … 검은 속옷을 입어야한다”( ‘신비한 음반 가게’)

“20 년이 다가온다 … 검은 속옷을 입어야한다”( ‘신비한 음반 가게’)

고침 2021.02.14 12:34입력 2021.02.14 12:06



트로트 가수 장윤정. / 사진 = JTBC ‘배달가요-신비의 음반점’방송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비서와 고민이 공개됐다.

12 일 방송 된 JTBC ‘침대가요-신비한 음반 가게’에서는 역외과 의사 박대희, 풍수 전문가 박성준, 역외과 의사 신현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대희는 장윤정에게 “나는 토론의 에너지가있다. 나는 내가 밟을 땅에서 태어났다. 세심하고 안정된 성격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예. 달리면 거둔다. ”

그는 “장윤정에게는 자녀의 축복이 있기 때문에 자녀가 커지면 더 큰 축복이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말의 축복이있어 사람들이 좋아해요. 돈도 많이 벌지 만 노력도 많이 해요., 노력이 엄청납니다.”

내성적 인 장윤정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의 키와 고민이 드러났다. / 사진 = JTBC ‘배달가요-신비의 음반점’방송 화면 캡처

박대희는 “(장윤정에게) 20 세 대운이 들어오고있다.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있을 것이다. 4 주 동안 물이 없다. 근처에 검은 색 속옷을 입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

이에 장윤정은 “지금은 검은 색 만 입을거야”라고 말하며 주변을 웃게 만들었다.

인턴 최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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