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유스 레코드’에서 ‘아이언 맨 여왕’까지 이재원“고등어 같은 배우가되고 싶다”

‘아이언 맨’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 한 배우 이재원이 외모 소감을 전했다.

이재원은 YTN 스타와의 영상 인터뷰에서“사극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두려움이 있었다. 그는“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시대의 표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아이언 맨 여왕을 통해 사극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는“시청자들이 사극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주변 반응도 매우 좋았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재밌는 작품이라는 반응이 많아서 사극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이재원은“진정한 사극이라면 역사적 증거와 실물이 많았 기 때문에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퀸 아이언 맨’은 코믹한 퓨전 사극에서 젊은 배우와 감독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촬영됐다.”

이 작품은 그에게 ‘새로운 도둑을 믿고 보는 배우’의 자격을 부여하기도했다.

이재원은“ ‘내가 믿고 보는 배우’라는 표현에 기분이 좋고 고맙다. 시청자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배우로서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애쓰는 시청자들에게 그 말을 전하고 싶어요.”


'유스 레코드'에서 '아이언 맨 여왕'까지 이재원“고등어 같은 배우가되고 싶다”


'유스 레코드'에서 '아이언 맨 여왕'까지 이재원“고등어 같은 배우가되고 싶다”

“고등어 같은 배우가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항상 테이블에서 쉽게 접근 할 수 있지만 맛있고 친근한 고등어에 대한 참조였습니다. 앞으로 그는“친절하고 재미있는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싶다”며“나 앞에있는 작품, 내 캐릭터를 보여주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YTN 스타 김성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제공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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