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계획중인 홍현희 “난자 재생이 안돼 … 충격과 공포”

임신을 계획중인 홍현희 “난자 재생이 안돼 … 충격과 공포”

고침 2021.02.12 14:25입력 2021.02.12 14:18



홍현희는 11 일 방송 된 티 캐스트 E 채널 ‘편안한 카페’3 회에서 난소 기능 검진을 받았다. 사진 출처 = 티 캐스트 E 채널 ‘편안한 카페’3 화 촬영

[아시아경제 나한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는 임신 계획을위한 난소 기능 검사를 받으면서 ‘난자 세포는 재생되지 않고 한 달에 500 ~ 1,000 개의 난자가 사라진다’는 의사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1 일 방송 된 티 캐스트 E 채널 ‘편안한 카페’3 회에서 홍현희의 임신 계획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2 회 연속자가 격리가 해제 된 후 산부인과를 찾아 산부인과를 찾아 엄마가 되고자하는 열정을 보였다.

홍현희는 “결혼 후 너무 바빴다. 나이를 미리 바꿨다. 임신에 대해 공부하고 몸을 만들려고한다”고 말했다.

걱정과는 달리 노령이 걱정되던 홍현희는 난소 기능 검사 결과가 실제 난소보다 38 세 어리고 난자가 1 만 7000 개 남았다는 스크리닝 결과를 받았다.

의사는 “하지만 난자는 재생되지 않고 한 달에 500 ~ 1,000 개의 난자가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 기능은 나이가 들면서 상당히 감소합니다.”

홍현희는 “임신을 계획중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하고 알아 차려야한다”고 말했다.

나 한아 기자 [email protected]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