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과 다영 ‘Happy’

(사진 = 흥국 생명 핑크 스파이더 스 홈페이지)

[라이센스뉴스 정재혁 기자] 흥국 생명 핑크 스파이더 스 배구단 이재영,이다 영 자매의 ‘학교 폭력 (학폭)’이후 폭풍이 심해지고있다. 두 자매의 ‘배구 업 영구 퇴장’요구가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모회사 인 흥국 생명과 태광 그룹이 힘든 징계를 받으면 불매 운동을하겠다는 주장도 나오고있다.

12 일 오전 여자 배구 최대 커뮤니티 인 ‘Dish Inside Women ‘s Volleyball Gallery’에 ‘(공식 선언) 흥국 생명 보이콧’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저자는“Twin Xs를 종료합니다. 흥국 생명의 불매 운동은 스포츠맨십의 기초가없는 사람들을 옹호하는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썼다.”

간단한 기사이지만 배구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조회수는 7,000 건을 넘어 섰고, 페이스 북이나 인스 타 그램에서 ‘좋아요’콘셉트 인 ‘추천’도 500 개를 넘어 섰다. 지금도 조회수와 추천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있다.

글은 ‘징계 수준을지지하겠다’, ‘망가진 갱스터의 보험 이미지를 낙인 찍겠다’, ‘어차피 상품이별로 좋지는 않지만 영원히 쓰지 않겠다’등의지지 댓글로 가득했다. 일부 네티즌들은“흥국 생명보다 태광 그룹 계열사를 거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 일 것”이라는 대안을 내놓았다.

배구 커뮤니티 외에도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흥국 생명 보이콧’에 대한 댓글이 넘쳐난다. 특히 흥국 생 측 측이“심리 치료가 필요하다”며 두 자매를 둘러싼 뉘앙스의 입장을 드러낸 이후 불매 운동 관련 댓글이 크게 늘었다.

흥국 생명의 기업 이미지는 실제 불매 운동의 실현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떨어 졌다는 지적이다.

배구 팬들의 주된 반응은 흥국 생명이 과거 배구단 운영에서 이미 여러 차례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사건을 단순히 ‘우연’이라고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흥국 생명 배구단은 이미 여자 배구 계에서 ‘문제아’로 낙인 찍혔다 ▲ 김연경의 해외 이적 상황 ▲ 전민정, 전유리의 게임 조작 및 은폐 혐의 ▲ 곽유화 도핑 사건.

결국 이러한 이미지 타격은 모회사 흥국 생명에 치명적일 수있다. 회사 별 상품 차별화가 미흡한 생명 보험사는 회사의 브랜드 파워와 판매력과 경쟁 할 수밖에 없는데, 보험 설계사가 자신있게 흥국 생명 상품을 추천 할 수 있는지가 문제 다.

이에 대해 보험 업계 관계자는“불매 운동 자체가 실제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기업 이미지 측면에서는 큰 타격이 될 것 같다. 회사에 악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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