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남편 기성용이 경찰서에 노출 … 무슨 일이야?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이 경찰서에 노출 … 무슨 일이야?


한혜진

이미지 센터

사진 제공 = MBC

‘세 공원’의 박지성은 기성용과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전달했다.

지난 10 일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쓰리 파크 : 두 번째 하트'(이하 ‘쓰리 파크’) 온라인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노승욱 PD, 이민지 PD, 박세리, 박지성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다. LA에 머물고있는 박찬호가 영상 커넥션을 통해 출연 해 눈길을 끌었다.

기성용은 ‘세 공원’에 출연 해 박지성을 응원하며 자전거 타기에 도전했다. 이에 박지성은 “자전거 타는 모습을 소개하는 부분이있다”며 “성용이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발언을했다. 내가 10 년 넘게 몰랐다는 사실을 밝히세요. ” 나는 그것에 대해 궁금했다.

박지성의 뒤를 이어 “방송에서 몰랐던 이야기를 공개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한 번 경찰서에가는 수준에 가깝다. 수위 조절 방법을 모르겠다.”

이를 본 기성용은 자신의 SNS에 “사랑해 오빠 하하”로 답장하며 따뜻함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