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TV는 사랑을 전한다'(사진 = KBS2)

전직 레슬링 선수 이만기는 추격 중 눈물을 흘린다.

10 일 방송 된 KBS2 ‘사랑을 나르는 TV’에서는 이만기의 두 번째 엄마를 찾는 과정이 그려져있다. 이만기는 어렸을 때 어려운 가정 사정으로 제대로 먹지 못해 동료들보다 날씬했다. 이에 이만기는 학교 다닐 때 우승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만기는 친구의 하숙집과 식당을 운영하는 쌀집에서 어머니를 만나 레슬링 생활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만기는 식당의 어머니가 밥을 먹도록 도와주고 다쳤을 때 직접 치료했다고 회상한다. 그 결과 김원희는“나는 어린애는 아니지만 남자라고해도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감탄했다.

가족과 떨어져 살았던 이만기는 식당에서 어머니의 따뜻한 애정을 느꼈다. 그래서 이만기는“나는 둘째 엄마와 같은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이만기는 사업주가 된 후 식당의 어머니를 찾아 가려했지만 식당의 어머니는 이사를했고 만나지 못했다. 이만기는 추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소식에 “내가 그런 게 아니야”라며 황폐 해졌다.

그 후 만남의 장소를 찾은 이만기는“무엇을하세요?”라고 간절히 외치며 눈물을 닦는다. 이만기가 둘째 엄마 인 식당의 엄마와 재회 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arries Love’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 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 닷컴 연예 및 이슈 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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