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전원주 며느리 김종순 “오늘은 결의로 나왔다”

[조현우 기자]

‘아침 마당’에서 시골 며느리 김정순은 오늘 결단력을 가지고 나왔다고 말했다.

KBS1 시사 교육 프로그램 ‘조식’




12 일 오전 8시 25 분 KBS1TV 시사 문화 프로그램 ‘아침 마당’은 나훈아의 ‘테스 형’노래로 신나는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30 세의 김종순 부인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 앉았다. 이어 13 살 김복덕 삼촌과 백 아영이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코미디언 오정태는 “이 두 사람은 항상 나를 쳐다 보며 옆에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럼 나는 아들과 남편이되는 중인데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김복덕은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있어야한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어머니가 말하는 것을 보면 오래 살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박애리는 자신을 소개하고시를 불렀다. 모두 박애 리의 노래에 박수를 보내며 환호하며“그런 며느리가 있으면 좋다”고 말했다. 박애리 씨는 “시어머니와는 잘 지내지 못하지만 믿을 수가 없다. 시어머니와 가장 친한 친구 다”라고 말했다.

이만기는 “이해가 안 돼요. 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매일 싸우나요?” 또 다른 출연진은 “어머니가 화를내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을 만날 준비가 덜한 것 같다”고 말했다. 며느리 김정순은“둘째 며느리를 데려 오면 힘들다.하지만이 일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종순은 “지금 여기 와서 슬프고 슬퍼하면 아침에 다 말해 주겠다. 그래서 결단력과 용기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와 김재원 아나운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KBS1TV 시사 문화 프로그램 ‘아침 마당’은 월 ~ 금 오전 8시 25 분마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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