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사이 코러스`송대관 “돈을 벌어서 줬는데 태진아가 건물을 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트로트 대부 송대관은 라이벌 태진아를 해산했다.

21 일 방영 된 TVN 예능 ‘백 사이 코러스’에는 송대관과 개그맨 김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손님과 양미리, 황태 형제는 송대관과 비슷한 감각의 ‘순 대간’등 다양한 간식을 먹었다.

이날 송대관은 “너의 코너가 나왔고 아주 열려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 (양미리)은 “똑바로 말해야한다. 태진아 이후에 등장했다”며 떨었다.

양세찬은“그런데 삼촌이 무대에서 돈을 줬다”고 말했다. 이에 송대관은 “사실 돈을 더 벌었는데 다 줬는데 돈 한 푼도 쓰지 않고 저축 해 건물을 살 수 있었다.

또한 태진아는 아들에 루가 돈을 벌어서 건물 사고를 당했고 아내의 이름을 옥경이라고 부르며 건물 사고를 당했다. 제 성황제 (황태)는“오빠가 강 해져서 돌아왔다.

한편 tvN ‘백 사이 코러스’는 ‘코미디 빅 리그’히트 코너 ‘사이 코러스’의 디지털 스핀 오프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20 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com

사진 | tvN’Back Psychorus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