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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승리는 갈증’해소 … 몸도 마음도 강해졌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고있는 김시우.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 = 연합 뉴스) 권훈 기자 = 김시우 (26)가 돌아왔다. 김시우는 25 일 (한국 시간) 라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 (파 72)에서 열린 아메리칸 프로 골프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상금 670 만 달러) 결승 라운드에서 8 언더파 64 …